인천 살던 여자앤데

 

존예에 성격도 좋고 연예인 지망생도 하다 관둠

 

집은 ㅍㅌㅊ였고 인기도 많았음

 

돈 많은 남자들도 많이 대쉬했는데

 

이 여자의 최대 단점이 열렬한 기독교였음...

 

여기서 병신같은 놈을 만남

 

좆소 다니면서 집도 별론데 양아치 기질에 술도 존나 좋아하는데

 

이 여자애 꼬실려고 술담배도 끊었다고 구라침

 

그렇게 6개월 쫒아다니가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한 1년간 좆소 다니다가 본성 나옴

 

술먹고 외박하고 클럽가서 여자꼬셔서 놀다 걸리고

 

일도 제대로 안해서 생활비도 잘 안줌

 

여자애는 또 병신같이 지 인생이라고 벋아드라고

 

애까지 한명 낳아서 혼자 돈벌어서 키움........

 

지 인생 지가 팔짜 꼬으긴 했는데

 

은근 존예녀둘이 양아치 병신같은 놈들한테 걸려서

 

결혼 많이들 하더라......

 

신기한데 이유는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