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종합격투기는 예로부터 심신을 단련하고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한 무술이나 고대 군인들을 단련하고 단합시키기 위한 레슬링 등과 같은 스포츠랑 궤가 다름

 

걍 싸움 좀 한다고 꺼드럭 거리는 양아치들이 가오잡으려고 하는 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개 싸움에 불과함

 

육체 뿐만 아니라 올바른 정신을 기르는 스포츠와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건데 이거 즐겨하는 사람 치고 제정신 박힌 놈이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