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까지 날아가 광대들과 사진찍고 놀기 바쁜 이재명을 향해 "돌아오면 괴로운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국민의 마음을 대변했던 야당의 장동혁이 치를 떨며 날린 페북 메세지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다시 야당 총화력전을 예고하는 글을 공개했다.


   



       드디어 야당 당대표가  더불어근저당이라는 귀엽고 사춘기적인 표현에서 진화해  투쟁의 불길을 예고하고 공개적으로 다짐하며 
     "누가 진짜 마귀인지 확실하게 드러났다."
    "마귀들을 지옥으로 쫓아보낼 것이다
" 라는 우익의  정치 사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내뱉었다. 
   이는  그동안 일베 극소수 지혜로운 유저들이 온갖 탄압속에서도 외쳐왔던 "전라도들은 악마"라는 진실의 불빛에 기성 정치인들도 감화돼 아름다운 진실에 동화 후 직업적 양심의 발현이라는 애국적 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봐도 괜찮은 아주 상서로운 징조.








      요약.

1. 야당이 오늘 작정한 듯 원안팎으로 보수우파의 정상적인 사고 테두리안에서 리재명 정권의 학정을 노골적으로 비판하기 시작함.
2. 특히 야당 당대표마저 드디어 전라도당을 '마귀'로 명명한 후 스스로 퇴마사의 길을 선택함.
3. 장동혁이 국민위해 투잡 뛰게 된 것을 축하한다. 

     야당이 이제야  밥값을 하기는 하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