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뷰 하는거 보고 깜짝 놀라.

20년간 혜택 누렸으니  나가라.

그게 그냥 단순하게  기간이 지났으면 나가라고 할수 있는 문제야?

4억짜리 아파트를  40억  먼들어 놓고,   부동산 폭등 책임을 이들에게 떠넘기는거 아냐?

왜 이사람들이 서울시  부동산 주거지 책임을   다 떠앉아야돼?

계약당시 전세와 지금의 전세나 부동산이  어느정도  용인하는수준의 차이가 나야  계약만기 나가라고 하는게
성립하는거지.

그동안 부동산법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냐?
지들  꼴리리는대로  법을 바꾸고 세금 때리나가  이제와  이법은 이계약은 절대불변이다?

부동산법도 엉망진창이었고,  부동산가력도 엉망진칭이야.
이런상황에서 그냥  나가라고 할수도 나갈수도 없어.

그리고 임대차법이 바뀌어 전세, 월세 마음대로 못내보네.

절데  이삿짐 빼직고  버티어야돼.  
빼고 지금 나갈곳이  아예 없어.
죽으라는거야.


애초부터  대책없이 무책임하게  20년 전세를 공급한거 자체가  심각한 문제이고,
두번째   부동산이  말도 못하게 폭등했다.

모두다  서울시 귀책사유야.

절대 나가지말고  목숨이 끊어질때까지 버텨.  어차피 나와도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