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운데)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장동혁(왼쪽) 대표, 정점식(오른쪽) 원내대표가 27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시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둔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환담하고 있다. 2026.05.15 박시몬 기자 simon@hankookilbo.com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중도층은 실체가 없다
강성보수냐 연성보수냐 강성좌파냐 연성좌파냐가 있을 뿐이지 그 외 중도층은 무당층이나 스윙보터라고 해야 한다. 국민의 힘이 아무 실체도 없는 중도층으로 정권을 잡으려고 하면 설사 중도층으로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아무 실체도 없는 중도층은 이념으로 조직적으로 무장된 좌익주사파세력에 휩쓸릴 게 뻔하고 국민의 힘은 또다시 탄핵될 것이다! 나는 차라리 좌익주사파세력들 보다 이도저도 아닌 중도층을 더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