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대출 연체금 엄청나게 불어남.
이미 대형 은행도 연체율로 난리라함.

특히 지방에 은행들은 ㄹㅇ 조심들 해라.
현재 모 은행은 부실 경고등 까지 들어옴.

원금 보장 100% 하는 
국가가 하는 모 은행 이런데로 옮기든지
금융권 뭔가 하나 터질듯함.

주담대는 이젠 8%대 육박
9%, 10%로 간다고 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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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연체액 5000억 넘어⋯은행 주담대 부실 '경고등'

입력2026.09.08. 오후 1:29

전북은행, 집단대출 부실 여파 주담대 연체율 6개월새 5배 폭등
대출 잔액 21% 늘 때 연체는 120% 폭증⋯"부실 선제 점검 필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연체채권이 3년 반 만에 두 배 넘게 불어나며 부실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특히 NH농협은행의 연체 잔액은 5대 은행 중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일부 지방은행에서는 집단대출 부실 여파로 연체율이 단기간 급등하는 등 은행별 건전성 격차도 뚜렷해지고 있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주담대 연체 잔액이 가장 많은 곳은 농협은행으로 5117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

5대 은행 중에서는 농협은행 뒤를 이어 KB국민은행(3680억2000만원), 우리은행(3419억6000만원), 하나은행(3026억6000만원), 신한은행(2168억8000만원) 순으로 연체 규모가 컸다. 다만 신한은행은 연체율이 0.19%로 2022년 말보다 0.08%p(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한 건전성을 유지했다. 카카오뱅크는 같은 기간 연체율이 0.38%에서 0.16%로 하락했다.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에서는 단기 부실 위험이 가파르게 커졌다.

전체 은행권의 건전성 부담도 커졌다. 은행권 주담대 잔액은 2022년 말 644조300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779조2000억원으로 21% 늘었지만 같은 기간 1개월 이상 연체된 주담대는 1조원에서 2조2000억원으로 120% 급증했다.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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