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을 드러낸  백신을 맞지 않은 미국아이들에 관한 연구

 

                                                  2026年9月3日 Azzurra        번역  오마니나

연구결과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일관성이 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가 더 건강하다.

 

J.B. Handley

Aug 20, 2026 https://substack.com/@jbhandley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발 - 과학문헌에 실린 8개의 연구에 따르면,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는… 더 건강하다. 과학계의 누구도 백신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이 연구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

 

백신을 맞은 아이와 맞지 않은 아이를 비교한 최초의 연구는 2000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자폐증을 고려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사점이 풍부했습니다. 「미국에서 소아 및 청년에 대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혼합 백신 또는 파상풍 백신접종이 알레르기 및 알레르기 관련 호흡기증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이 UCLA 공중보건대학원의 연구는, DTP백신이 알레르기나 천식 등의 알레르기 관련 증상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 지를 구체적으로 조사했습니다. 1만 3천 명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본 연구의 저자인 에릭 하위츠 박사

 

미국아동의 DTP백신 또는 파상풍 백신접종은 평생에 걸친 천식 및 기타 알레르기, 그리고 알레르기 관련증상의 과거력과 관련이 있다. …추정되는 백신접종의 효과가 편향되지 않은 것으로 가정하면, DTP백신 또는 파상풍 백신이 접종되지 않은 경우, 미국의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천식으로 진단된 사례의 50%(293만 건)는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백신접종을 받은 그룹과 받지않은 그룹을 비교한 최초의 연구에서는, 백신접종을 받은 그룹에서 천식과 알레르기의 발병률에 극적인 차이가 나타났으며, DTP백신을 접종하지 않음으로써 천식발병률이 50%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자들은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자폐증 아동의 대부분은 천식, 알레르기, 기타 자가면역질환 등, 동반질환이라고 불리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 주십시요.

 

2008년, 백신 미접종 아동집단을 대상으로 한 사상 두 번째의 연구에서,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캠퍼스의 공중보건 연구자 캐럴린 갤러거와 멜로디 굿먼은, B형 간염백신과 특수지원교육의 관련 가능성을 조사했습니다. B형 간염백신 전 시리즈(3종류의 백신, 첫 번째 백신은 생후 1일째에 접종되는 경우가 많음)를 맞은 아이들은, B형 간염백신을 전혀 맞지 않은 아이들보다, 특수지원교육반에 입학할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이 연구 「미국에서 1~9세 아동의 B형간염 트리플 시리즈 백신과 발달장애」는 독성환경화학지에 게재되었으며, 결과는 매우 명확했습니다. B형간염 백신 전 시리즈를 접종하면, 특수지원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9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미국에서 B형간염백신을 3회 접종받은 남아가,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남아보다 발달장애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교류인자를 조정한 뒤, 백신을 맞은 남아(n = 46)가 특수지원교육을 받을 확률은, 백신을 맞지 않은 남아(n = 7)보다 약 9배나 높았습니다.

 

같은 SUNY 스토니브룩 캠퍼스의 연구자들은, 2010년에 다른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B형간염 백신 접종과 자폐증의 관계를 조사한 내용입니다. 권위있는 『독성학·환경보건 저널』에 게재된 ‘남아 신생아의 B형간염 백신접종과 자폐증 진단’ 이라는 제목의 이 연구는, 이번에도 매우 명확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연구저자 멜로디 굿맨

 

"신생아기에 백신을 맞은 남아는, 백신을 맞지 않은 남아 혹은 생후 1개월 이후에 백신을 맞은 남아에 비해, 자폐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언론인 데이비드 커비는 하핑턴포스트에 기고한 기사에서, 이 새로운 발견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연구는, 백신과 자폐증 위험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시사하는, 대학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집단연구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런 연관성이 없다고 여겨졌던 MMR백신과 치메로살에 관한 기존의 연구결과와 정면으로 모순된다.

 

굿먼과 갤러거가 쓴 B형간염에 관한 두 편의 논문은, 많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소아과의사들 중에는 B형 간염 백신이 현재, 아이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신경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의 유행을 일으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B형 간염백신은, 1986년에 의회가 백신제조업체를 면책한 뒤 처음으로 도입된 백신입니다. 이 백신에는 고농도의 알루미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저는 이것이 자폐증의 주요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백신은, 생후 1일 된 아기에게 접종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면역학자들은 이것을 커다란 실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두 연구는, 중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아마도 당신은, 이 연구물들의 존재조차 몰랐을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자와 PR회사에 관한 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2017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백신을 맞은 아이와 전혀 맞지않은 아이를 비교한 두 개의 독립된 연구가 실제로 발표되었습니다. 위의 굿맨과 갤러거의 연구는, 하나의 백신만을 조사했으며(아이의 다른 백신 접종상황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이 두 새로운 연구는 "골드 스탠다드"를 충족하고 있었습니다. 즉, 백신을 한 번도 맞아본 적 없는 아이들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건강상태를 조사했습니다. 잭슨 주립대학의 공중보건 연구자들은, 처음에 하나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조산아 데이터를 살펴보니, 백신을 맞은 조산아와 맞지 않은 조산아의 건강상태차이가 매우 극적이었기 때문에, 독자적인 연구를 진행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토니 모슨 박사, 잭슨 주립대학교

 

『Journal of Translational Science』에 게재된 최초의 획기적인 연구는 “백신을 접종받은 6세에서 12세 사이의 미국 아동과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미국 아동의 건강에 관한 파일럿 비교연구”라는 제목이었으며, 그 결과가 미국의 백신 프로그램에 매우 충격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국내의 어느 언론도 그 발표를 보도하지 않았다. 백신을 맞은 아이와 전혀 맞지 않은 아이를 비교한 결과는, 나와 아내, 혹은 내가 알고 있는 자폐증 아이의 부모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놀라울 수도 있다.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은, 백신 미접종자에 비해 수두나 백일해로 진단될 가능성은 낮았지만, 폐렴, 중이염, 알레르기, 신경발달장애(NDD)로 진단될 가능성은 높았다. 조정 후에도 백신접종, 남성, 조산은 NDD와 유의하게 관련되어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백신을 맞은 아이가 자폐증에 걸릴 가능성이 4배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다니엘 네이데스 박사의 말이 떠오른다. 그는 우리가 손해 보는 트레이드오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일부 백신은 (위 연구에서 언급된 수두나 백일해와 같은) 소아감염증의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어 왔지만, 자폐증이나 ADHD와 같은 신경질환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대가를 넘어서는 것은 아니다.”

 

동시에, 잭슨 주립대학 연구진은 같은 학술지에, 조산아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 ‘조산, 백신접종, 신경발달장애: 6세부터 12세까지의 백신접종 아동과 비접종 아동을 대상으로 한 횡단연구’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으며, 연구진은 조산으로 백신을 맞은 아이가 신경발달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14배나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당연히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조산과 백신접종이 겹치면, 신경발달장애(NDD)의 위험이 상승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백신접종이 조산아의 신경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NDD의 역학 및 원인규명의 단서가 되는 한편, 조산아에 대한 현재의 백신접종 프로그램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2020년, 브라이언 후커 닐 밀러 박사는 백신을 맞지않은 환자가 다수 있는 소아과 병원의 실제 데이터를 주목하고,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들에 관한 연구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이 연구 ‘백신접종여부에 따른 아동건강 회귀분석: 발달 지연, 천식, 귀 감염증, 위장 장애’는 이제 완전히 익숙해진 결론을 도출했다.

 

                                                                  브라이언 후커 박사

 

1세 미만에서의 백신접종은, 발달지연(OR = 2.18, 95% CI 1.47-3.24), 천식(OR = 4.49, 95% CI 2.04-9.88), 귀 감염증(OR = 2.13, 95% CI 1.63-2.78)의 위험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사분위 분석에서는, 대상자를 생후 1년 동안 받은 백신의 접종횟수에 따라 그룹으로 나누었다. 검토한 네 가지 건강상태 모두에서, 1사분위와 비교했을 때, 3사분위와 4사분위(백신접종횟수가 많은 경우)에서 더 높은 오즈비가 관찰되었다. 시간적 분석에 따르면, 발달지연은 연령기준이 6개월에서 12개월, 18개월, 24개월로 늘어날수록 직선적으로 증가했으며(각각 OR = 1.95, 2.18, 2.92, 3.51). 또한, 진단 가능한 연령을 3세 이상에서 5세 이상으로 확대했을 때, 네 가지 건강상태 모두에서 오즈비가 약간 상승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결론 : 본 연구에서는 조정되지 않은 관찰적 관련성을 산출할 수밖에 없었지만, 발달지연, 천식, 귀 감염증에 대해서는 백신접종군이 비접종군보다 오즈비가 높았다. 소아 백신접종과 관련된 건강에 대한 영향의 전체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2025년 1월, 토니 모슨 박사 등은 4,600명 이상의 백신 미접종 아동을 포함한, 매우 대규모이면서 신뢰도가 높은 데이터셋을 활용해, 이전 연구결과의 많은 부분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백신접종과 신경발달장애 : 메디케이드에 가입한 9세 아동 연구"라는 제목의 이 연구에서는, 플로리다주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 가입한 47,155명의 아동 데이터를 조사했습니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백신접종률은 백신접종 관련절차와 진단을 포함한 의료기관 방문횟수를 기준으로 측정되었다. 횡단적 분석을 실시해 유병률 오즈비를 산출하였다(목적 1~2). 특히 ASD의 상대위험도를 산출하기 위해 후향적 코호트 연구설계를 사용하였다(목적 3).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이번 결과는 백신 미접종자 집단에서 나타나는 경향을 뒷받침하는 것이었습니다.

 

47,155명의 9세 아동의 청구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 백신접종은 측정된 모든 신경발달장애(NDD)의 위험을 현저히 증가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2) 조산으로 백신접종을 받은 아이들 중 적어도 하나의 NDD로 진단된 비율은 39.9%였으나, 조산으로 백신 미접종인 아이들에서는 15.7%였다(오즈비 3.58, 95% 신뢰구간: 2.80, 4.57). 3) 백신접종을 포함한 진료횟수에 따라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의 상대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백신접종을 1회만 받은 아이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아이보다 ASD로 진단될 가능성이 1.7배 높았으며(95% 신뢰구간: 1.21, 2.35), 11회 이상 접종한 아이는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보다 ASD로 진단될 가능성이 4.4배가 높아졌습니다(95% 신뢰구간: 2.85, 6.84).

 

자폐아의 부모로서, 그 결론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골라보자.

 

“백신접종을 한 번만 받은 아이는, 백신미접종 아이에 비해 ASD로 진단될 가능성이 1.7배 높았다(95% 신뢰구간: 1.21~2.35). 한편, 11회 이상 백신접종을 받은 아이는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에 비해 ASD로 진단될 가능성이 4.4배 높았다(95% 신뢰구간: 2.85~6.84).」

 

연구 8: “소아 백신접종이 소아의 단기 및 장기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 출생 코호트 연구”

https://www.semanticscholar.org/paper/Impact-of-Childhood-Vaccination-on-Short-and-Health-Lamerato-Chatfield/0f10638ced368ffb3440b9d512b8617a54168461

 

8번째 연구에서는, 디트로이트의 헨리 포드 헬스 시스템을 통해 18,46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이는 사상최대규모의 연구였으며, 당연히 결과는 참담했고, 지금까지의 7개 연구와 일치했습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와 비교했을 때, 하나 이상의 백신을 맞은 아이는 만성질환발병률이 현저히 높았다.’

 

천식 환자가 329% 증가

아토피성 질환이 203% 증가

자가면역 질환이 496% 증가

신경발달장애가 453% 증가

(발달 지연이 228% 증가, 언어장애가 347% 증가)

 

저자인 니콜라스 할셔(공중보건학 석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백신 미접종 아이에서는 증례가 제로였던 질환(뇌기능장해, ADHD,지적장애,체크병)에 있어서, 백신 접종군에서는 수백개의 증례가 발견되었으며, 10년후,최종적인 수자는 괴멸적인 것이었습니다.

 

* 백신접종을 받은 아이들의 57%가 적어도 1개의 만성질환(대부분의 경우 복수)가지게 되었습니다.

* 백신미접종 아이들에서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것은 불과 17%였습니다. 

8개의 독립된 연구가 있으며, 각각 최소 한 종류의 백신에 대해, 백신을 맞은 아이들 그룹과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들 그룹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독자에게는, 이 연구물들을 읽는 것이 처음일 것입니다. 당연한 의문은 ‘왜?’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제약회사의 실적에 악영향을 주거나, 공중보건 당국자의 평판을 손상시키거나, 소아과 의사를 당황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는 연구는, 제약회사로부터 광고수입을 얻고 있는 언론에 의해 공개되지 않는다.

 

                                                    <그들이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연구>

 

저자에 대하여

JB 핸들리 씨는, 자폐증을 가진 아이를 둔 자부심 높은 아버지입니다. 프라이빗·에쿼티 업계에서 경력을 쌓고, 스탠퍼드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그의 첫 저서 『How to End the Autism Epidemic』(자폐증 유행을 끝내는 방법)은 2018년 9월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7만 5000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NPD Bookscan과 Publisher's Weekly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Amazon 톱 40에 들었으며, 1000건 이상의 별 5개 리뷰를 받았습니다. 핸들리 씨와 말을 하지 못하는 아드님은 『Underestimated: An Autism Miracle』(과소평가되고 있는: 자폐증의 기적)의 저자이기도 하며, YouTube에서 공개 중인 영화 『SPELLERS』를 공동제작했습니다.

 

 

                                            https://note.com/fake567/n/nde9ab35480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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