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 혐의가 명백한데도 어떻게 기소유예로 틀어졌을까? 

 

내 생각은 이래.  이 거 전에 가습기 살균제 사건 있잖아.  그 거랑 비슷해.  

 

이  게  식약처 공무원이랑 엮여있기 때문에  이 걸 유죄로 몰고가면 주가조작으로 연결되고  피해자 3만명에 대한 보상문제가 걸리지. 

 

그래서 이 사건을 뭉개기 위해  김승원 기소유예로 간 거 아닌가 싶어.   윤석열 정권인데도 왜 이렇게 됐겠어?   

 

가습기도 환경부공무원이 걸리잖아.  결국 정부책임으로 귀착되니까 못하는 거지.  정부가 다 보상해주고 공뭔놈들에게는 구상권 행사하고  걸린 것들 다 연금도 못받고 패가망신하니  윤석열 검찰도 못건드린 거라고 난 생각해.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