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태어나면서 살아온 인생이 불행이나 절망적인게 

너무 많아서 억울해서 못죽겠다. 

하지만 나는 예수를 믿는 크리스천으로서 내 삶을 

그리고 나를 괴롭게 만든 인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하기 

시작했다. 

주 예수그리스도는  나에게 깊은 깨달음과 진리와 은혜와 

가르침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