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빌레펠트 라는 작은 소도시에 위치한 본사로 잠시 일하러 가5음.

 

저녁 먹으러 도심을 걷고 있는데 책가방 메고 무리지어 다니는 중-고딩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들이 폰만 보고 걸어나는 날 보고 칭총챙 중국어 발음 흉내내며 웃음 터트리더라

 

난 애써 급식충 무리를 지나갈때 의식 안하고 시선을 최대한 폰만 보며 지나가는데 시발 기어이 인종차별적인 조롱하더라

 

학창시절도 아니고 성인 되서까지 이런 조롱 받으니까 기분도 상하고 믿기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