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속이는 지방출신 무주택자들은 백수에 뚜벅이인 경우가 대다수라 행동반경이 좁다 보니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비교하거나 강남토박이를 호소하고 똘똘한 한 채를 운운하는 반면 자산가는 다주택자가 되며 필드 나가고 출조하듯이 거주지가 불명확한 불체자들이 다양한 해외거주경험을 호소하곤 하지만 막상 미혼에 자기 집은 한 채도 없는 반면 자산을 어느 정도 축적하면 좆집도 집도 여러 곳이 되어 자기 고향과 그 나라의 수도 뿐만이 아니라 모나코, 카사블랑카, 후루가다는 물론 싱가폴의 GCB를 매입하거나 홍콩의 셱오에 별장을 마련하고 나스시오바라의 산장을 짓듯 한국의 연예인들도 호주의 골드코스트같은 곳에 거점을 마련하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