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사시는 결국 한반도 이북과 이남의 꿩회-닭회의 연장선이고 마찬가지로 꿩과 닭을 회쳐먹던 한반도發 도래인의 풍습이 지금까지도 남아 그게 일본열도의 유별난 날계란 선호로 이어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