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미 캘리포니아 다이아몬드바 도시의 Happy Home Care assisted living facility에서 2023년 8월에 발생했으며 Jianchun Li라는 44세의 요양사는 30분 간격으로 두 사람의 피해자를 살해했고 그 방법은 피해자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운후 절연테이프 등으로 목주변을 감아 질식사 시켰다.
희생자는 모니카 문 리, 75세와 박희숙, 83세 이며 두 사람 모두 치매를 앓고 있었다.
그는 오전 7시, 보행보조기를 사용하고 치매증상을 가진 모니카 문 리를 먼저 화장실로 불려들여 살해했으며, 30분뒤엔 박희숙을 같은 방법으로 살해했다.
지난 금요일 요양사 지안천 리, 44세는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