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릉내 때문임

 

여자가 쓰고 나오면 진심 들어가기가 무섭다

 

언제 한번 어떤 뚱녀가 쓰고 나온 뒤 바로 소변 보러 들어갔는데 심한 보릉내에 진심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악취 때문에 쓰러질듯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험은 인생에서 처음 겪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