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틴더로 여자 만났는데
얼굴포샵했고 돼지에다 서양인처럼 암내가 난다
콘돔이 없어서 그냥 입싸만 두번했음
왜 나는 평생 이런 하급여자하고만 섹스인가?
자괴감이 들었지만 오랄느낌은 정말 좋았다
목구멍까지 넣어서 빨아주는데
귀두가 목구멍에 닿는 느낌이 꽤 좋은것 같다
거의 1시간가까이 오럴 해준다 턱아프고 힘들텐데
싫은내색도 안하고 천성이 착한여자같다
그래서 지금 좀 힘들다,,, 라인 내가 읽씹도 몇번했는데
그래도 밤에 잘자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갑자기 기분이 ㅈㄴ우울해짐 미안한감정이 든다
한번더하고 연락끊어야지 같은 생각은 없다
착한사람한테 그러고 싶지가 않다,,, 암내만 안났어도
살빼면 괜찮을것같은데,,,같은 자기합리화를 해서 만나볼까?
같은 생각도 해본다 요즘시대에 착한여자가 더 귀할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나는 쓰레기인지 어쩔수없다 껍데기에 집착한다
그냥 콘도에는 데려가지말고 시마이칠걸 그리고 쿨하게 연락끊을껄
착한애한테 몹쓸짓을 한거같다... 읽씸했는데 거기에 잘자라고 보내오는데
죄책감 자괴감 우울감까지 느끼는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