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중무장폭똥이 민주화운동 이라는 유일한 근거가
"폭똥이 시작되고 나서 한마리씩 모였다는 '잡탕 폭또새끼들'은 '준헌법기관' 이다."
라는 판사들의 판결 뿐이다.
폭똥이 시작되고 나서 한마리씩 모인 "잡탕 폭또새끼들"이 제대로 훈련도 하지않고도
단시간내에 중무장을 하고 군용트럭과 신형장갑차를 조직적으로 몰고 다니면서
국가 대표선수 급의 특수공작, 특수전, 게릴라 폭동을 할 수 있었겠는가?
판사들이 판결한 그 "준헌법기관"의 조직과 실체와 수뇌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 "판사들의그"이 공개도 못하는 그 "잡탕 유공자명단과 쨤뽕 공적조서" 입니까?
북괴가 매년 5월에
개지랄 개발광을 떨면서 부르는 노래 "무등산의 진달래"의
가사에 등장하는 "무리죽음 당한 그들"이 그 "준헌법기관"의 알맹이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