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전주내려왔는데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잠
퇴근하고 밥먹으러 슬리퍼 질질끌머 가는데 어제는 못생긴
대학생녀 둘이서 말걸고
오늘은 아재 두명이 말거네
추녀들은 지들이 사짜는 아니고 사주보는 애들이라는데
뭐 당연히 카페가서 얘기 하자고 하는데 슬쩍 피할라하니까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데 은근 소름돋게 맞추더라
근데 레파토리는 항상 같은듯
좀더 들어볼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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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밥먹으러 슬리퍼 질질끌머 가는데 어제는 못생긴
대학생녀 둘이서 말걸고
오늘은 아재 두명이 말거네
추녀들은 지들이 사짜는 아니고 사주보는 애들이라는데
뭐 당연히 카페가서 얘기 하자고 하는데 슬쩍 피할라하니까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데 은근 소름돋게 맞추더라
근데 레파토리는 항상 같은듯
좀더 들어볼걸 그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