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ㄸㄲㅅ 받으면 원래 습해야되는 부위인데

자꾸 혀 닿고 씻고 하면 점막 방어벽이 약해져서 몇일은 간지러워서 안받거든

근데 예쁘고 어린 언니가 해준다고 해서 걍 받음.

나 털도 많은데 첨에는 냄새 나는지 안나는지 체킹 겸

겉에만 살짝살짝 맛 보다가 어느순간 쑥쑥 깊숙히 해줘서 좋았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