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가 펄럭이네 아니네 의도한거네 아니네 
별이 보이네 어쩌네 . 그런식으로  교모하게 매몰 시키는 식의 음모론으로 
치부하는데 .그거 다 말장난이고   빼도 박도 못하는 이유는 

목숨 각오하고 달까지는 정말 똥오줌 다 참고 하루 2끼로 때우고  우주복 입은채로 
1~2주일 버티고 .숨쉬는 것도 최대한 자제하면  현재의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100년 뒤에는 도착까지는 가능 하지. 당연히 목숨줄은 내놓고.
근데 100년 뒤에도 인간의 과학기술로는  그때도 돌아올 기술이 없다는거.

근데 1969년도에 그 조잡하고 작은 아폴로 유인 우주선으로  지구에서 
달까지 가서 완벽하게 착륙에 이륙까지 ?..애시당초  당시 아폴로 유인 우주선에 
박아 넣을 산소 발생 생명유지 시스템 기술 자체가 없었음 . 현재도 못 만듬 
가능하려면 원자력 시스템이라면 가능하긴 한데 그럴러면  당시 아폴로 유인 우주선 크기의
10배 이상 크기에 . 그정도 체급을 쏘아 올릴 로켓 발사체 기술도 현재 없다는거 



오늘날 잠수함 조차 충분한 산소 보충을 위해서 1~2주에 한 번씩 물 위로 올라와서
발전기를 돌리기 위해서 산소가 필요하다

60년대 소형의 아폴로 유인 우주선이 오늘날에도 없는 초소형 원자로 시스템과 같은
기술을 구현한 우주선인가? ㅋ 아폴로 전시된 내부 보면 정말 조잡하다

당시 지구에서 달까지 아폴로 유인 우주선으로 오가는데 일주일이 걸렸고
달에 착륙해서 21시간이나 머물렀는데 대체 저당시에 어떤 산소발생 공조 시스템이
있으면 가능한지도 의문이고 .

현재도 잠수부들 등에 메고 잠수하는 산소통 조차 끽 해봤자 30~40분 잠수하면
올라와야 하는데 달에서 21시간이나 체류하면서 그 불편한 우주복 혼자서는 제대로 입지도
벗지도 못하는걸 저 좁아 터진 아폴로 우주선 안에서 현재도 없는 전기 배터리로 월면차 저 좁아
터진 아폴로 우주선 안에서 다 끄집어 내서 조립까지 다하고 싱싱이 카트 놀이에
자유롭게 그 미지의 공간에서 달랑 산소통 2개 만도 못한 걸 등에다 부착해서 산소는 물론이고

온도와 압력등 생명 공조 시스템까지 ㅋㅋ 말이 된다라고 보는지?.

현재도 그런 기술이 없고 못 만듬 저당시 최첨단 우주복이란게 오늘날의 벨크로 찍찍이ㅋ
자크로 올리고 벨크로 찍찍이로 부착 ㅎ 완전 개 코메디임 더 말도 안되는건
로켓 발사와 재 이륙 시킨 것조차 얼마 안 된 기술인데

57년 전 1969년도에 그것도 지구도 아닌 달에서 완벽하게 착륙하고
또 다시 재이륙을 해서 달 궤도를 돌고 있는 모선에 또 완벽하게 도킹해서
지구로 무사 귀환이라 환타지 sf 영화에서나 가능




그럼 왜 학자들이 인간은 달에 간게 맞다라며 실드치고 그렇지 않다라는 의견에는
음모론으로 치부할까?.. 그들도 책으로 주입식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학생들을 가르치며  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지금에 와서 이걸 부정하는 순간
자신의 커리어 모든걸 잃기 때문으로 양심을 팔았다고 보면 된다
그게 아니면 기본적인 기술 메커니즘 따위는 아몰랑하고
정말 인간이 달에 갔다가 왔다라는걸 믿는 어리숙한 인간들 이거나 

이건 ㄹㅇ 팩트인데 2021년도인가 2022년도에 미국 청문회 형식의 감사때
왜 아직도 아르테미스 계획이 지지부진하고 달에 인간을 못 보내냐고 한 것에
가장 첫 번째 이유가  우주에서 자유롭게 활동하고 버틸 우주복 기술조차 없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했제? 다른 기계공학적인 기술 미진하거 이전에 
우주복 만들 기술력도 부족하다는거다 

매년 인간을 달에 보내겠다는 아르테미스 계획들이 연기 되고  이번에도 연기 되었지
앞으로도 연기될거다 . 왜? 달에 인간을 착륙 시켰던 적도  인간을 태우고
달 근처까지도 가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르테미스 계획이란게 잘 모르는 이들은 진짜 인간을 달에 보내는 계획으로 아는데
인간을 태운 유인 우주선으로 달 궤도 돌다가 온다는 건데 그조차 
현재의 과학 기술로도 안된다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