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8,백마랑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똥남아 오랑우탄이랑 힘들게 결혼하는 것도 우습지만 그 결말까지 처참한 것은 참 촌극이라고 표현하게 적당한듯

고인의 사연은 안타깝지만 ,저렇게까지해서 똥남아 오랑우탄이랑 교배해서 그 못난 유전자를 남겨서 뭐하다 싶다.

못난 한남들의 성욕을 주체 못하면 한녀에게 뿐만아니라 이렇게 동남아년들에게까지 처참하게 호구 잡힌다.

그냥 결혼 못했으면 앞으로도 쭈욱 혼자들 살아라.

그러다가 맘에 맞는 인연 뒤늦게라도 만나면 다행이고. 안만나도 별로 아쉬울 것 없다.



그래도 말년에 쓸쓸하게 혼자 사는것보다는야 똥남아 오랑우탄이라도 만나서 가족을 꾸리는게 낫다고 한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