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쿠팡 야가다 글이 자주 보여 궁금하던 차에
야가다 인원모집 광고가 보여서 지원하기 눌러서 이름하고 연락처만 적었을 뿐인데
채용담당자라는 인간한테 전화랑 카톡이 존나게 옴
대출 연체하면 받는 독촉전화 보다 더 오는듯 ㅅㅂ
아무튼 웰컴데이인지 웰컴드링크인지
하루 체험해보고 결정해보라길래 그러마 하고 쉬는 날 하루 정해서 갔음
아침8시에 집합장소에 가면 담당자 2명이 명찰 노나주고
점심먹기 전까지 사뽕 차오르게 하는 회사 현역과 성과, 복지,
안전 관련된 교육영상 보여주는데
진짜 개꿀잠 잤다
전날 약간 긴장해서 잠 설쳤는데
이때 부족한 수면 이때 다 보충한듯
밥은 공짜로 주는데
많이 부실함
콩나물밥에 김칫국에 깍두기 싸구려 떡갈비 4조각?
그냥 허기만 달래는 정도
대신 물하고 아이스크림은 무제한
아무튼 밥먹고 충준히 쉬고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 됨
다음 내용은 2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