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누라가 이 매스미디어나 같잖은 드라마, 영화, 주변 아줌마들한테 세뇌 당하는것도 싫고...


또 내 아이가 자라면서 학교에서 개조또 모르는 빙시같은 교사들한테 세뇌 당하는 것도 조깥다.



사회에서 주입하는 의식들.. 애국팔이나 서열화, 학벌, 직업, 돈 등 이런 의식화되는 것들이

사람을 노예화하고 강박증에 걸리게 하고 부패하고 병들게 만든다.



그냥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도 있을 자연스러운 사람을


비참하고 괴롭고 고달프고 서글프게 만든다. 그런 병든 인식이 가득한 사회에서 애를 낳고 키우는게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