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쪽 아가씨 만나면서 간파했지.

남녀 사이에는 아무리 예쁘고 멋있어도
결국 냄새 하나로 판가름 난다는 것을.

그래서 난
방문 몇일 전부터 마늘,양파 안먹고
당일에는 가벼운 음식만 먹어서 역류하지 않고 더부룩하지 않게 속을 적당히 채운
다음내 개인 샤워용품 들고 가서 빡빡 씻고 내 청결도를 보여줬음


그러니깐 서비스 질이 확확 올라가대

나같은 손님만 왔으면 좋겠대
흐미...

이건 머 손님으로써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