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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만나러 갔는데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나같은 손님만 왔으면 좋겠대. 냄새 하나도 안난다고.
년째투병중
https://www.ilbe.com/view/1162157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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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09-07
20:14:06
내가 이쪽 아가씨 만나면서 간파했지.
남녀 사이에는 아무리 예쁘고 멋있어도
결국 냄새 하나로 판가름 난다는 것을.
그래서 난
방문 몇일 전부터 마늘,양파 안먹고
당일에는 가벼운 음식만 먹어서 역류하지 않고 더부룩하지 않게 속을 적당히 채운
다음내 개인 샤워용품 들고 가서 빡빡 씻고 내 청결도를 보여줬음
그러니깐 서비스 질이 확확 올라가대
나같은 손님만 왔으면 좋겠대
흐미...
이건 머 손님으로써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노 이기
일베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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