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들여서 뽀흐체 911 오픈카 빌려서 길가에 주차하고 관람할까? 

 

아님 100주고 63빌딩 최상층은 아니더라도 중간에라도 빌려서 관람할까?

 

강변에서 보니깐 인간들도 들끓고, 나무 때매 안보이고  외노자 거지새끼들 때매 기분 잡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