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은 더이상 부자들의  기득권의 공자 세금  정원으로   독점하게 두어서는 안돼.

청년에 모두 개방해서  청년들이  취업하고 자립할수 있는 열린공간이 되어야 돼.

190석이라 언제든지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들도 용산에 살고있으니 망설여.

그럼 거주지가 없고,  취업발판이 없는  청년들은 죽어나갈 뿐이야.


이번 국민연금 개입으로 주가  9천을 찍고  5천으로 폭락한것은  명백한 국가개입 주가조작이야.

주가 5천이후부터는 주식을 안하는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주가 8천때는 주식안하면 개병신이라는 소릴들었어.

그래서 주식을 모르는 전국민이 모든 전재산을 털어  넣었는데,  9천에서 5천으로 떨어트려, 국민연금은 천문학적이 이익을 보고

종자돈,  오토바이 ,택배로 땀흘려 번 그 소중한 돈을  모두 가로채 가서,  꿈과 희망을 모두  앗아갔어.

국민연금 주가개입을  사죄하고  주식투자로 손해본 선량한 국민에게  보상또는 빚탕감을 해줘야돼.
이건  이재명이 천명하기도 했어.
빚탕감 문제는  능력이 안되는데,.   빌려준사람이 문제다.   그게 국가가 문제가 되는거야.


만약  위에 두가지를 실행해 옮기지 않는다면,   한국청년들은   인생을 포기하고   자살하거나,
또는 현재 가장 부유한나라로 떠오른 기회의 땅  북한으로  탈출할수밖에 없어.

자살율이  세셰 1위를 찍고,   북한으로 탈출행렬이 이어지면 그때는 걷잡을수없는 국가붕괴가 일어나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