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 장상 씨종자란 유저 왜 없나?
이 스타일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4:3: 3 나뉜다
조갑제 첫 등장 때부터 있던 말임
그때부터 최근까지 보수진영 자멸 레퍼토리
즉, 동학노인은 박정희 전두환 강조하며 궁물 관직은 노리지만,
전라도 민주당 이상으로, 무속신앙 빠진 영남유교에 불만있다.
그런데 개벽신앙 넣는 순간.... 고대중국 스타일의 본토유교에 가까워지면서
공산주의가 가까워지고 자본주의가 낯설어지는 세뇌효과가 잇다.
보수진영 자멸의 99.999999% 는 조갑제 현상임!!
그냥, 이분 자체가 거의 모든 워딩은 극좌 노선임
이제 조갑제 현상을 보니,
군사독재 암호가 풀림
군사독재 때 공산주의 진짜 감별사!
그 시절 공산마을이어야하지?
이분들이 내내 그 마을에서 배신자로 심리적으로 갇힌듯
이제, 그 마을위주로 보수유권자에 진심의 약을 팔음
보수갱신의 길은
조갑제는 점 하나도 믿지 말고,
수준 이상의 사람들(본인 말함이 아니다. 기본 상식은 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졸업장 대학원이상 아니면 아무도 안들음. 난 삼류대 나옴. 그래도 평생 책봐서 누가 진짜인진 알음) 등판시켜야 함.
일제 청산같은 마음으로 갑제 청산해야 보수는 갱신된다.
까놓고 직설적으로 말하자.
조갑제는 리영희 파 조선일보 는 살리는데
선우휘파 조선일보는 죽이기 33년 아닌가?
보수는 ...... 조갑제가 묻으려는 전통의 현대적 되살림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