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https://m.ilbe.com/view/11620728278
■소위 극우정당이라는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정치적 약진사
●2013년 독일총선결과

*AfD는 2013년 2월 6일 창당하였다.
●2017년 독일총선 결과

●2021독일 총선결과

●2025독일 총선결과

■ 2026년 임계점에 이른, 변화를 예고하는 독일의 정치격변 가능성
EU의 지각변동과 NATO의 붕괴를 불러올 수도 있는
향후 독일의 정치변화의 시금석,
독일동부 작센안할트 주(Saxony-Anhalt state) (의회) 선거
출처)
https://www.bbc.com/news/articles/cvgypkzgy4wo
독일 작센안할트(Saxony-Anhalt) 주의회 선거는
2026년 9월 6일 오후6시 투표가 마감되었다.
극우 성향의 독일을 위한 대안당인 AfD가
독일 역사상 최초로 주정부 단독 과반 의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
혹은 원내 진입에 성공하는 군소 정당(5% 이상 득표)들의 결과에 따라
기민련(CDU) 중심의 다당제 연립정부 구성이 가능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출처)
1.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how-will-result-saxony-anhalt-election-be-decided-2026-09-03/
2. AfD 약진의 의미-독일언론(슈테른/중도좌파성향 언론)
https://www.stern.de/politik/deutschland/sachsen-anhalt-wahl-2026--so-funktioniert-das-wahlsystem-38162906.html

(독일 주선거는 1곳(4년)을 제외한 15개 주가 5년마다 있다)
■최종 선거 결과
투표율 역대최고 77.8%/약 170만 투표참가

■의석 배분(총83석)

AfD가 과반의석 42석 확보에는 실패 했다.
기독민주연합(CDU),사민당(SPD), 녹색당, (구동독)좌빨당(Linke)은
연정대화를 거부하지만 사회진보당(BSW)과 대화의 창이 열리면서
*방화벽(Brandmauer)이 붕괴될 것으로 보인다.
BSW가 비록 캐스팅보드를 쥐었지만
AfD가 조기(재)선거로 배수진을 치면서 협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출처)
https://www.tagesschau.de/inland/innenpolitik/landtagswahl-sachsen-anhalt-180.html
■5% 미만 득표 원내진출 봉쇄로 나가리된 떨거지들

군소정당의 난립을 막기 위해 득표율이 5% 미만이면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받지 못하며
원내 진입이 제한되는 ‘5% 봉쇄조항(5%-Hürde)’으로
턱걸이 한 정당과 나가리된 정당들.
(예외조항 생략)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Five_percent_hurdle
개씹선비나라 비례대표(46석)제도는
정당 득표 준연동형(3/100)과 의석수 병립형을 함께 사용,
그야말로 개ㆍ돼지는 몰라도 되다는 쒸레기 국개,.
저것들 젓꼴리는 방식의 저것들 떨거지끼리 나눠먹기용
비레대표제에 비하면 아주 간명하고 직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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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벽이 붕괴
독일의 (바이마르 공화국 이후 사회주의 성향에서 비롯된)
정치적 방화벽 (Brandmauer) 원칙의 붕괴
2010년대 중후반 이후 점진적 확립된,
기성 주류 정당들이 (각 정당에서 우파의 목소리를 내는 정치세력이 이탈하거나 새로이 창당하는) 극우 정당(예:AfD 등)과는
어떠한 연립정부 구성이나 정치적 협력도 하지 않는다는
(마치 씹선비나라의 좌빨 근저당과 위성정당들이 국짐을 배제하고
저들끼리 노는 것처럼) 일종의 정치적 불문율로,
2018년 기독민주연합(CDU) 전당대회 결의안 등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언되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Firewall_against_the_far-right_in_Germany
※독일 사회주의 전통과 공산주의
1차대전 중 좌빨 (뒤통수)혁명으로 독일제국이 붕괴하고 성립한.....
바이마르 (혁명)공화국은 좌익 히틀러에게 권력을 내주고(1933.1.30)
당내 급진좌파를 장검의 밤(1934년 6월 30일 ~ 7월 2일)으로
살육 청소후 국가사회주의(나찌)를 표방하는
독일 제3제국(34.8)이 성립한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좌ㆍ우파 인식은 지정학적 역사 속에서 정치적 포지션과
정치적 거리감에 따라 (역사적으로 상당히 왜곡된) 상대적 개념이다.
특히 유럽의 독일과 스페인은 혓바닥이 상당히 길게 늘어진다.
이념적 살육의 전쟁에서 우파가 사실상 승리했지만
결국 좌빨들의 나라가 된 씹선비국의 소위 우파와 AfD는
정치ㆍ사회문화적으로 상당히 다르다.
특히 씹선비국의 정치시스템은 미국과 씽크로율이 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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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드디어, 보기드문
진짜 근사한 불씨가 유럽에서 피어 오르고 있다.
아! 뼈와 살이 타오를.....!
기대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불구경은 언제나 니기미 존개씹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