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날린썰

난 어제 수원에서 오산거리 a33중고 대충a급25만에올려져있는거 20만에쇼부보고 약속접았다 12시에잡았는데 11시쯤에 올린게삭제되있길래 느낌이불안한데 채팅창있길래 11시 에 한시간빨리거래가능하냐고 문자보냈는데 상대가계속안봄 그래서그냥 12시 약속시간에거래 한장소에서계속 기다렸음 12시넘어서 안오니 11시59분에 밖에있다고 연락준다고 기다리라고한다 그래서 10분더기다렸는더 문자 안읽고 해서 전화걸어도 안받음 아 시발 비매너 팔생각없는새끼구나라고느낌 그래서좀더기다리다가 12시반에 포기하고 욕박고 신고넣고 나왔는데 지는 욕해서팔마음 없다고지널함 어차피 안팔새끼였음 낚시 인거임 

시발그래서 근처개고기집  찾아서 갔는데 첫집 보신탕25000이라비싸서 다른집갔는데 문안열고 다음집은 다 망해서 였날에 문닫은 집들뿐이라서 짬뽕사먹고 집갔다 개십새끼때문에 시간차값낭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