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사업 본궤도

美 수출 현대차 하이브리드차·
LG엔솔 ESS 신형 배터리 장착
장기 계약…작년 매출 큰폭상회
올해부터 실적에 단계적 반영

 

그룹 사업구조 재편될 듯

세방그룹은 그동안 연구개발과 투자가 본격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한다. 세방리튬배터리 매출은 2023년 1780억원에서 2024년 3334억원으로 1년간 두 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매출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의 영향으로 제자리걸음했다. 세방그룹은 2차전지 사업 매출이 반영되면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방리튬배터리 100% 지분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