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동훈의 민주당 비판은, 그냥 무의미함일 뿐. 

배신자로 느끼려면 영남씨족주의가 박혀야 하는데

알다시피, 본인은 양쪽 씨족주의 다 없다.

다만, 한동훈이 스스로 계파를 만들기보다, 조갑제 계파라고 봄이 맞음

표현과 의미가 분리. 

피곤혀!

머리나쁜 삼류대 출신은, 이면없이 담백하게 말하는 사람이 좋아.

피곤한 사람을 띄우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