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 님과 지만원 박사가 말하기를?
한국에 지금 믿을 만한 우파 지도자가 없다.
좌익 윤석열 복귀를 말하는
전광훈 목사도 국힘당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저렇게 정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진짜 우파 지도자를 찾는 노력 없이 무기력하게
중도 국힘당을 지지하는 사람보다는
저런 분들이 백배 낫습니다.
김태산 님의 글 퍼 옵니다.
<고위탈북자 김태산 님의 글>
한국 국민들도 정신 차릴 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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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공산 독재자들의 밑에서 살다가 자유의 땅 한국으로 온 사람이다. 그런데 인생의 마지막을 또다시 공산주의 추종자들 밑에서 끝을 보게 됨이 너무도 허무해서 오늘 하소연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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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박정희 대통령들은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이 옳다. 그러나 그분들은 범하지 말아야 할 실수 한 가지를 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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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서구 나라들과는 그 환경이 완전히 다르다. 즉 남북으로 분열된 나라이며 특히는 공산 대국들에게 포위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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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에서 국민에게 아무 조건 없이 완전한 자유를 준 것은 그분들의 실수라고 나는 본다. 국민에게 주었던 그 자유가 오히려 독이 되어서 지금은 대한민국의 목을 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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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말이지만 한국인들 중에는 "자유"를 그냥 먹고 마시고 자기 마음대로 놀 수 있는 “방종”으로 아는 자들이 많다. 자유를 누릴 줄만 알고 그 자유를 지키려고는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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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인들, 특히 보수우파들은 자기의 정권도 자기 사람도 지킬 줄을 모른다. 나쁜 자들의 선동에 속아서 똥과 된장도 구분치 못하고 부화뇌동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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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로 좌파들은 국민에게 주어진 자유를 악용하여 국가의 정권과 법과 돈과 생산수단 전체를 장악하고 국민을 개돼지처럼 부리려는 사악한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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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좌파들이 지금 북한과 중국을 등에 업고 나라의 입법. 행정. 사법 3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대한민국을 북한과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려 한다. 아니다 이미 중국의 속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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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믿지 않을 사람들은 제주도에 가보라. 제주도는 이미 중국인들의 놀이터로, 중국의 오물장으로 전락했다. 제주도 사람들은 무서워서 낮에도 혼자는 못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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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인인 한국인보다 불청객인 중국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법의 보호받는 것을 모르는 자는 없을 것이다. 중국을 욕하면 5년 감옥에 처넣는 법을 만든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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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인들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외면한다. 대통령과 정부는 오직 “쎄 쎄”를 연발하고 국민들은 모른척하는 참으로 더러운 정부에 비굴한 국민들이 사는 나라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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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당히 말한다. 지금 한국이 중국의 속국으로 되는 것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자들은 한국에서 살 자격이 없다. 자기 나라도, 자기 정권도 못 지키는 모지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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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중에는 아직도 부정선거가 없다는 상 모지리들도 너무 많다. 나는 한국에 와서 대통령 선거에 여섯 번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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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세 명은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간첩이거나 범법자 취급을 받는 자들이었다. 그런데도 버젓이 대통령이 되어서 나라를 북, 중의 속국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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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은 애국자 대통령들은 모두 쫓겨나고 사살하고 탄핵당하고 감옥 가고 죽어서도 천대받는 부끄러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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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에 나라를 적국에 바치고 온갖 반역 짓을 다 한 좌파 대통령들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영광을 누리는 범죄자들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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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도 무엇이 잘못되었음을 느끼지 못하는 21세기의 바보 멍청이들이 바로 이 나라의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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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늘도 부정선거 반대를 열심히 외치며 싸우는 애국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열심히 싸우는 애국자들이 5천만 국민 중의 2% 즉 100만도 안된다. 1%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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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걱정을 한다는 자들도 뒤에서 말로만 애국하거나 자기 맘에 안 들면 시비하고 헐뜯기만 한다. 대한민국은 누가 공짜로 나라를 지켜주기만 바라는 양심 없는 자들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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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금강산에서 박왕자 씨가 북한군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다음 날도 웃고 떠들면서 개성관광을 갔던 양심도 생각도 없는 이런 국민들이 정신 차릴 날이 과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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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김태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