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괴가 과거 우리 대한민국 마지막 대통령이신 정치인이자 애국자 박근혜의 구축함 사업이며 미사일 방어쳬계를 늘 부러워하고 두려워하던 중에
2026년 순전 러시아 , 즉 소련제 부품을 조립해 트럼프 보란듯 자랑한 오천톤급 구축함 <강건호>
예정대로 하필 빨치산 강건이를 내세웠다. 경상도의 작은 전라도라 인식돼왔던 상주출신 강건이...
물론 강건이는 북괴를 비롯한 공산진영의 남침 6.25 국제전쟁 중 안동에서 한국 비정규군(특작대)에 의해 지뢰 몇 방으로 시신도 찾을 수 없게 뒤졌으니 그나마 다행이고 활명수라 여기면 될 것이다.
아무튼 어제 북괴가 박근혜 대통령의 차기 이지즈함대 완성을 비롯해 한국식 다층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부들부들 떨었던 2017년까지의 공포를 딛고 일어나
오히려 지금은 전라도들이 점령해 군대가 해산된 한국을 <강건>이라는 두 글자 통해 조롱하고 있다는 뉴스.
요약
1. 니쿠사쿠 따블빽 상주라면..... 호남 조폭들에 성상납 받던 비아그라 차기돌 의원 나리가 오버랩되노.
2. 얇은 입술로 배신을 달고 살던 원산지 이씨 조선 가의 유씨 놈도 떠오르고 .
3. 사람은 근본을 속일 수 없다. 결국 민족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고 이웃을 해치며 사회를 안녕질서를 파괴하는 것들의 핏줄은 그 이름 유명한 전라도들이더라.
_ 전라디언 김일성이의 손자 김정은이가 전라디언이면서도 경상도 행세했던 한 빨치산의 이름을 굳이 대미항쟁이자 한반도 점령 시나리오 첫 장에서 자랑하기 시작함. 슨상님 살아계실제 발생하던 일이 속속 뿜어져 나오는 중이라고 보면 됨. 조만간 우덜 전라이북 땡삼이 새끼때처럼 우리 공군 주유기가 기름대신 물을 집어넣는 일을 시작으로 전라디언 쥐새끼때처럼 우리 영토가 폭격 받고 해군이 수장돼도 문서고에 숨어서라도 목숨만 지켜 부동산 투기 계속할 생각이나하는 새끼도 나올 것이며 이 나라 국부를 다 팔아넘겨 미국이나 유대인 세력에 정부승인 받아 노벨 화학상 받았던 새끼 못지않은 개전라도 년놈들이 줄줄이 등장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