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란단체인 전라디언북괴의 수괴 김정은이가 과거 라디언 김일성이가 일방적으로 선언한 영해에 최고이자 모든 전략자산을 다 투입해 사실상 다시는 미국의 제공권에 농락당하는 일 없을 것이라고 선언해 러시아 관영통신사 <스푸트니크>가 예뻐 죽으려하고 있다. 즉 하필 원산항에서 미국 보란듯 강건호 취역기념행사를 더러운 전라도 악마 핏줄 딸년을 대동해 연 이유는 자신들도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시도하셨던 것처럼 다층 방공망 체계를 꿈꿔왔고 드디어 완성했다고 자랑하는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다시말해 어제 오전 북괴가 대미 항쟁이자 트럼프를 통한 미북 직접 교섭주의를 재 확인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전력은 한국이 일찍이 성웅 박정희에 의해 착수한 원대한 꿈인 KDX 시리즈의 결과물인 충무공 이순함을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의 KAMD의 산물인 정조대왕함정을 선두로한 이지즈함대를 극복하지는 못했을지언정 크림전쟁 덕분에 단숨에 미국의 미사일을 막아내고 한반도 남쪽에 파괴적인 핵탄두를 내리꽂을 수 있다는 의미.

특히나 어제 전라디언 북괴 김정은이가 미국에 자랑한 구축함은 다름 아닌 경상도 상주 출신으로 알려진 빨치산의 이름을 딴 <강건함>이다.
강건이 누구인가. 이 세상 좀 살아본 한국인들을 다 알고 있는 니쿠사쿠 따블백들의 요지였던 상주가 낳은 우리 민족 철천지 원수 빨치산이자 우리식으로는 북괴의 육참의장 아닌가. 아무리 김일성이가 생전에 상주 출신 강건이를 총애했다고하나 굳이 대미항쟁이 아니라 미국과의 수교를 노리고 대한민국에는 빨대만 꽂기로한 지금의 전라북괴 전술이 빛나고 있는 시대에 하필 오천톤급 구축함명이 <강건함>이라는 것이 과연 북괴의 반민족적 역사 탓의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힘겹다. 경상의 작은 전라도라 일컬어지는 상주 출신 강건의 이름이 21세기에도 북괴와 전라도들에 의해 찬양받고 있는 것 자체가 불쾌하고 2017년 중공과 손잡은 북괴와 전라도들에 의해 우리나라 마지막 대통령께서 모든 권한을 빼앗겨 우리 공화정이 무너졌기에 성웅 박정희의 한국형 구축함 프로젝트이며 그 뜻을 이어받아 목숨걸고 실행하신 박근혜 대통령의 차세대 이지즈함대 및 한국식 다층 미사일방처체계가 무너진 와중에 인류최강의 악마적 통수 역사를 자랑하는 전라디언 북괴의 막내 김정은이가 원조 따블백 강건이의 이름까지 내세우며 침략의 의지와 전운을 투척하는 것이 몹시 두려운 9월이다.
요약
1. 전라도 북괴가 오천톤급이나 실상 우리 한국의 마지막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께서 성웅 박정희의 유지를 받들어 완성하려했던 차기 구축함 프로젝트, 즉 한국의 신의방패이자 대양해군 프로젝트와 비견될 구축함을 세계에 공개함.
2. 함선 이름도 우리 민족사 최고의 니쿠사쿠 따블백 중의 하나인 상주의 강건이 새끼를 기려 <강건호>
3. 2017년 전라도들과 북괴 조선족 및 중공 간첩단의 좃불 폭동만 우리 민족이 막아냈다면 지금 내 후년 즘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성웅 박정희의 숙원사업인 한국형 구축함과 미사일 방어체계가 완성되는 것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향후 리재명 전라도당이 이번 전라도 술집 양씨 사건까지도 쉽게 방어해 다시 실질적 재집권을 누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대북송금이 매일 발생하는 전라북괴 식민지 생활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 자명.
_전라도들은 악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