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스마르크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모두 저나라  귀족 중에 귀족임

하지만 저 두 사람들이 각자 자기나라의 공산화를 막은 인물임, 철저한 사회보장 제도 만들어서


저런 다양한 민족 부족들이 모인 나라들과 다르게


한국인 지구에서 거의 유일하게 최소 3천년을 유전적 단일성이 유지된 전국민 천척인 요상한 나라임


여기서 경제적 평등 구조는 최소가 북유럽형 복지일때 사회적 안정과 공산화 방지가 되는거임

그런데 1980년 사실상 선진산업국 된 시점부터 극도의 복지 안정화 평등화 구조로 가야하는데 천민 자본주의를 더욱 가속화함


지구상 최고령국가 최고의 산업국이면서 반도체 전자제품 조선은 말할것도 없고 심지어 무기 제조 조차 선도국이면서

복지 지출은 OECD 최하위인 요상한 구조가 되어버림


이 틈새를 좌파와 전라도출신 연합이 밀고 들어옴



노예 근성의 천민자본주의를 계속 지속하면서 나라를 공짜로 밀어줘 버린거임


그리고 아직도 무엇때문에 이렇게 된줄 모름


한국 보수는 철저한 이기주의 개인주의, 절대 제대로된 바닥부터의 인물들을 키우고 올리고 하는 과정도 의지도 없었음

625 참전 용사 할배가 길거리 폐지를 줍고 다닐때 부터 한국은 끝난 


앞으로 영구히 전라도 출신들이 장악하는 구조가 완성이 된 상태고 과거 처럼 외부 강대국 영향으로 정권 바뀌고 할수도 없는 구조임

한국 보수가 스스로 끌어들인 필연적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