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피의자 서울서 긴급체포

경기 파주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서울에서 60대 여성 A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카페 냉동 창고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카페 운영자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에서 B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B씨가 A씨를 창고에 가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9/07/NNPLH25WSNDNVM6BY7AQCXBZ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