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실대로 써봄. 미국에 아주 어릴때 와서 초중고대딩까지 미국에서 다 다녔는데 항상 신기하게 생각되는게 누가봐도 진짜 선하게 생기고 이쁘고 섹시하게 생긴 백인여자가 까무잡잡하고 좀 짐승?같이 생긴 남자나 걍 못생긴 똥남아, 히스패닉 남자랑 사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아주 흔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아주 드물지도 않음... 미국 오래 살면서 그 이유를 깨달음.


한국은 여자가 조금만 이뻐도 남자조건 엄청나게 따지는게 대부분임. 근데 백인들 특징이 영악하고 야비한 애들은 상상초월할정도로 심하고 반대로 생각외로 또 너무 순진한 애들도 많음. 그래서 미국에서 진짜 외모 쌔끈하고 몸매도 좋은 백인여자가 생각외로 엄청 순진하고 남자가 하는말 너무 쉽게 다 믿어버리는 애들이 진짜 생각외로 많음. 그런 애들은 진짜 조건 안따지고 그냥 자기를 재밌게 해주거나 취미가 똑같거나 그러면 걍 남자를 좋아해버리는 경우가 많음. 



한국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하기 어려운데 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이해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