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과  파리는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작년에  갔던  터키는  식당에  에어컨이  없고   파리가 있어

최근에  갔던   북유럽은  기억이  잘 안남

그런데  대부분의  유럽 식당은  에어컨이  없고  그대신에

파리가  있지  않노

오늘  온  애슐리도  파리가 있네

신라호텔 뷔페와  인터콘티넨탈호텔 뷔페,  워커힐  뷔페에서는

파리  한번도 못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