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고 권리세는 2014년 9월 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23세.
당시 레이디스 코드는 대구에서 진행된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마친 뒤 서울로 이동하던 중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고 권리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돼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사고 발생 당시 동승했던 멤버 고은비는 사고 당일 세상을 떠났다.
세월이 졸라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