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 더 이상 갈일도 없어
추석때 그냥 집에서 쉴듯. 동생과 빕스나 한번가고
코엑스가서 육영수 여사 영화 암살자들이나 보고
개천절에도 세입자 한명이 이사간다고 해서 집에
있을 듯. 원래는 개천절이나 한글날 중 한번은
2박 3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 갈까 했는데 3주전쯤
전화 해봤더니 빌라동, 호텔 전부 만실 ㄷㄷㄷ
한글날 3일 연휴는 봐서 동생 꼬드겨서 제주도
가거나 강원도 갈지 모르겠다
행복한 한주들 되라
난 좀있다 뉴코아 애슐리 퀸즈 점심 먹으러 감
이랜드 상품권이 생겨서 상품권 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