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이거하난 고백해야 겠음. 

회계부서에서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관리 ㅈㄴ 잘한 40대 초반 백인 여성 팀장 또는 임원들을 가끔 보게됨. 재무부서, 회계부서, 법무부서에서 말빨/사교능력/일능력 좋아서 40대 초반에 임원/팀장이 되서 내 상사노릇 하면서 나한테 엄청 친절하게 말하고 모르는거 있으면 알려주고 하는데 내가 소심해서 높은급 상사한테는 가까이만 가도 자동으로 쫄음...  

요즘 맨날 하는 상상이 팀장급, 임원급 40대 초반 백인 여성을 회사 밖에서 계급장 때고 내가 확 상남자 노릇하면서 야한말도 면전에 대고 하면서 관계를 주도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