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실수로 컵라면 책상에서 먹다가 엎었어.
그래서 밑에 처럼 음푹패인 자국이 남았음.

에어비앤비 주인한테 말하고 얼마정도 물어줘야하는지 물어는 보겠지만
자국이 너무 흉해서 내가 조금이라 고치는 성의는 보여주려고 철물점 갔거든.
난 목재 필러 넣고 사포질하고 페인트 질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철물점 전문가가 이런 문제는 그냥 120 짜리 사포로 문지르고 나름 평평하게 만들고 나서
220 짜리로 가장자리도 매끄럽게 해준다음 얼마 패인게 아니니까
페인트로 그냥 패인부분을 채우라는거야.
그래서 그 사람 말을 따랐거든. 그래서 다음과 같이 됨.

이제 어떻게 해야되냐? 페인트 마른다음
다시 사포질하고 패인트 칠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