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년 말투가
어휴 우리형편에 폴로는 무슨 시장에서 만원짜리나 처입지
이게 기본 패시브인데
이딴 병신같은 집구석에서 크는데도 세후 500에 결혼까지 잘 했음.
나한테 그러는건 참겠는데
10개월된 알아듣지도 못하는 애기한테 저소리 하는거 듣고
그딴소리 그만하라고 이젠 안본다 하니까
지 분에 못이겨서 호적에서 파니뭐니 개소리 하길래
우리가 뭔 물려줄 재산이 있냐 양반가문이냐 그런거 전혀 안무서우니 제발 파달라 하고
차단했다.
이제 번호 바꾸고 영원히 절연할 예정이다.
부모 잘만나는 복이 정말 중요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