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처먹은 느낌이 나는 답답한 년들은

기본적으로 내로남불이 패시브 장착임

거기에 아래 케이스까지 혼합 됨

 

1. 깐깐함

타인에겐 ㅈㄴ 깐깐하면서

자기에겐 ㅈㄴ 헐렁함

 

2. 할수있지

타인에겐 이거 할 수 있지 억지로 강요

자기는 하다가 포기하고 울고불고 지랄

 

3. 머리속 시뮬레이션 못 돌림

지가 당해보기 전까진

쟤도 하는데 넌 못해? 너 꾀부리지? 마인드

지가 당해보면 그제서야

아 시발 이거 진짜 빡센 거구나

 

4. 상황 고려 안 하고 일단 기준이 지보다 높음

지가 할 수 있으면 강도를 자기가 할 수 있는 기준보다 높임

지가 할 수 없으면 강도를 자기가 할 수 없는 기준보다 높임

 

5. 지능이 딸려서 단어에 집착함

상대방 의도 파악 못 하고

단어 혹은 행동에 집착해서 빼애액 거림

가령

A가 너가 지금 요구하는 행위는 억지부려도 해줄 수 없는 거야

그걸 들은 B는 이게 왜 억지야 빼애액

A의 의도는 어떻게하든 해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는 건데

B는 억지라는 단어가 기분 나빠서 거기에 초점이 변경 되어 진상짓 함

(물론 말을 좀 더 돌려서 할 수 잇지만 예시를 위해 적은 점 양해)

 

 

물론 여자만 이렇다, 모든 여자가 이렇다가 아님

안 그런 여자도 많고, 남자도 저런 짓 하는 병신들 많음

근데 여자 비율이 이상하게 많다는 거임

 

 

(추가로 한국인들은 시발 왜 첫만남부터 부모나이 부모직업 내나이 내직업 등등 무례할 정도로 호구조사 하는 거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