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말은 못하겠음

 내가 쓴게 아니라 일베에 올라온 글을 캡쳐하고 복사하고 네이버 내블로그에 올렸거든
내가 글에 대한 저장 강박이 있어서 일베에 올라오는 글들은 거의 다 내블로그에 옮긴다.

어쨌든 그 업체가 재판을 해서 무죄 받았다 하더라고
무죄 받은지 4개월이 지났는데 일베에서 퍼간글이 내블로그에 
그대로 남아있었다.   사실은 또 몰랐고 일베에도 무죄받은 글을 누가 짤방에
올리냐 말이지.

 그 사장님이 악에 받치셨나봐  내 블로그에 있는 그글가지고 캡쳐하고 변호사가
하는지 나를 고소했다.


 경찰서에 가서 묻는대로 다 진술했고,  형사님이 집에서 기다리면
우편이 온다네, 


쳇지피티에 이거 물어보니 불송치이거나 검사까지 가서 약식명령이 불기소로 
나온다고 하는데.  편지가 빨리 안와서 피가 마른다. 초조,불안하고 말이지
그러니 자살생각이 많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