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인왕산 알지  맞은편에  안산 이라는 곳이 있다..

거기가 나 어릴쩍 부터 고딩때 까지 놀이터였다

가장 높은곳에  무슨 기지하나 있는데   처음으로 그곳까지 넘어갔다

가물 가물 기억은 안나지말  하여튼 여자둘 꼬셔서 같이 앉아 있다 

어깨에 팔걸치다 나도모르게  슴가를 더듬기 시작함 ...

ㅋㅋㅋㅋㅋㅋㅋ

시작했으니 안으로 쑥 집어넣어 주물럭 시전했다 

거기 까지였어  멀기대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