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 훗날, 우리의 후손들은 현대 조상들을 보고, 왕이 죽으면 그 신하, 측근, 식솔, 노비 등도 전부 함께 산 채로 묘지에 묻었던 고대시대의 "순장제"만큼이나 불합리한 똘아이들이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2. 왜 그럴까?

 

현대 모든 범죄는, 절대 다수가 "전과자"들이 저지른다. 초범이 저지른 범죄 같아 보여도, 알고보면 법망에 걸리지만 않았을 뿐, 범죄자들이 계속 범죄를 저지른다. 

 

특히, 5개 강력범죄의 재범율은 상상을 초월한다.

 

 

현대의 법체계는 이들 재범자, 인간쓰레기, 연쇄 살인/강간범들의 인권을 필사적으로 챙겨주는 게, 마치 문명과 양심의 척도라는 

 

*엄*청*난

 

착각에 빠져 있다. 

 

이런 엄청난 착각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게, 마르크스다. 

 

그는 자유시장 경제 시스템, 혹은 자유로운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범죄를 양산시킬 수밖에 없다고 봤다. 그래서, 범죄자들은 악마가 아니라, 자유라는 시스템과 체제의 희생자로 봤다. 

 

따라서, 범죄자들을 단죄해서는 안 되고, 오히려 자유를 삭제하든지, 개인을 억압해야 한다고 봤다. 

 

빨갱이 판사들이 한국에서는 90% 정도다. 그러니, 피해자의 인권 같은 건 안중에도 없고, 

자유시장 경제와 탐욕, 경쟁의 안타까운 희생자인 범죄자들에게만 한없는 관용을 베푼다.

 

심지어, 간첩마저도, 분단 체제의 모순이자 안타까운 구조의 희생자일뿐이니, 거의 대부분 솜방망이다.

 

 

 

3. 한국이나 유럽이나 미국이나 매 한가지다. 

 

나는 이걸 현대 최악의 광기라고 봄.

 

먼 훗날, 혹은 불과 100년~200년 뒤에, 현대 사법 형법 체계의 광기에 어이없어하는 헛웃음들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봄.

 

그럼....

 

가정해 보자.

 

만약 5대 강력 범죄자들이 처음 범죄를 저질렀을 때, 곧바로 전부 조기에 사형 집행 해서 아예 영원히 제거해 버리면?

 

 

아래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 한국 경우에는 매년 상해중상자 10만여명을 줄일 수 있고, 피살자 역시 300명을 구할 수 있다. 

 

상해자의 20% 이상은 여성 강간 피해자다. 즉, 매년 2~3만명의 여성이 강간을 피할 수 있게 된다. 강간 당한 여성의 상당 수가 자살하므로, 자살자 숫자 또한 급감한다. 

 

아래 도표는 고려하지 않은 게, 이러한 "일벌백계"가 미래의 범죄자들을 억제하는 효과다.

 

그런 효과까지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는 범죄율을 70%~80%까지, 피살자/상해자는 90%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게 연구 결과다.

 

즉, 현대 문명은 전과자, 범죄자들의 "인권"을 위해, 선량하고 죄없는, 그저 열심히 건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인권은 고사하고, 생명과 신체까지 짓밟는, 그야말로 

 

고대의 순장제

 

만큼이나 황당무계한 "철학/관습"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한줌도 안 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범죄자들을 위해, 매년 수 십만명의 선량한 사람들의 피와 생명과 영혼을 갈아 넣고 있다. 

 

나는, 한국이 세계 최초로, 이런 어이없는 현대문명의 헛점을 간파하고, 이 분야에서 선구자가 되기를 꿈꿔 봄.  미국은 텄다. 좌파, 우파, 종교인 모두에서 전부 범죄자의 인권을 더 중시하는 목소리가 커서, 최소한 100년은 더 흘러야 합리성을 찾을 걸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