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이 지명한 국방부장관 후보...
만약 민주당에 종속되었거나 좌빨이라면
"사관학교 통합 마무리하겠습니다! 전작권 가져오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게 백 번 쉬웠음
임명커녕 청문회 이전에 저렇게 두루뭉술히 말하는 게 되려 정책적인 반대를 은연중에 비친거 같음.
4성장군, 특히 윤석열 때 한미연합부사령관 꽤 잘 해냈고, 대북관도 확실한 편. 속으로는 '뭔 통합사관학교야 ㅂㅅ도 아니고', '전작권 왜 가져옴?' 이렇게 생각해도 말할 수가 없는 상황임. 특히 이 정권에서는.
미국이랑 관계개선할 수 있는 마지막 동아줄이라 봄... 어쩌면 미국이 안규공백 장관 보고 야마돌아서 강신철 앉히라고 직간접적으로 압박줬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