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일베 보며 낄낄 대다가 담배 한대 필려고 

아까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었거든?

근데 맞은편 아파트 베란다에서 어떤 아줌마가 저런 검은색 브라자 입고 집안에서 돌아다니는걸 봤어 


근데 아줌매미 뱃살 졸라 튀어나와서 옆구리 살이 이중으로 겹친거 보고 ㄹㅇ 토할뻔 했어 ㅠㅠ




근데 집에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뭔가 상황이 뭔가 묘하게 꼴린거야 

그래서 또 보고 싶어서 방금 또 옥상 올라갔다 왔는데 그새 베란다 커텐을 쳐놨네 


씨발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