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은   전후사정이든, 지역과 이념을 따질 필요가 없어.

 

그냥  국민을 억압하는 독재정권에 민주저항은 무죄라는거야.

 

건물을  부숴버리건,  공무원응 때려죽이건, 불태우건 그것이  범국민적

가치를  가진거리면 정당한 저항으로 보는거야.

 

서부지법청년도   518정신이 헌법에 수록되야 무죄가 돼.

 

국민은 질못된 시법핀결과  부정부패공무원을  단죄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

 

노랑봉투법도  그 연장선의 일환이야.

 

기업은 노동자가 주인이고  노종젱의활동으로 의한 피해보상이나 죄를 물을수 없는게

그 골지야.

 

기업과 노조라면  518정신은  국가와 국민의 관계야.

 

그냥  명칭만 518정신이고  이게 무기들고  전남도청 징악한 국민저항 사례니까

그 전후사정의 불순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

 

금감원, 식약처   아주  썩고부패한  사회암적 존재야.

여긴 국가조직을 탈을 쓴  조직포력베야.

국민을 도탄에  빠트리고 피를 삐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