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장관(진)+국회의원(현)+판사(전) 게이의 고양이 셀카 보니까
황정민 주장에 따르면 스토킹녀가 깠던 대화 생각나네.
여자분께서 셀카 하나만 달라고 하는데도
그거 싫다고 어디 행사장와서 거기서 찍어 가라고 오리발 내미던데...
법무부장관(진)+국회의원(현)+판사(전) 게이는 순정파였던거냐
아니면 뭔가 좀 자기관리가 안되는 거였냐...
갑자기 딴 얘기인데 예전에 무슨 대학교 경영자과정 대리출석 갔다가
초등학교 여자 동창을 만났는데... 나중에 다른 동창 얘기를 들어보니
룸인지 단란인지 아무튼 그거 마담으로 한몫 챙겨서 은퇴하고
부동산 경매랑 경영자과정 같은데 다니면서 남자 찾는다 하더라...
(그냥 생각나서...)





